독서목록 | 2012/01/05 02:02
/ 문화생활중/책도읽는다 근 일년만에 읽은 책 정리
1.now -기억도 안남
2. 레즈 - 이제까지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..
3. 낭만제주 - 낭만을 찾아보자
4. 비밀코스여행 - 나름 유용함
5. 블로그 마케팅 - 마케팅쪽 말고 다른 정보가 필요함
6.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- 중간에 완전 빵터짐. 자 이제 내 의견을 들으시죠 ㅋㅋ
7. 료타선생님 - SOSO
8. 풀꽃과 놀다 - 그림에..사진이 있었으면
9. 제스퍼 존스가 문제다 - 별생각 않고 읽었는데 오오 재밌었음
10. 소셜웹기획 - 역시..책쓴다고 다 잘 아는건 아니다
11. 정의와 미소 - 사랑해요 다자이
12. 그녀에 대하여 - 아 나름 반전 ㅎ
13. 아웃라이어 - 간만에 완전 재밌게 읽음
14. 제주 하늘은 맑음 - 비양도를 가야겠어
15. 숲속의 사랑 - 김영갑+이생진,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
16. 감정 자본주의 - 괜찮은 사회학책
17. stay - 가 본 도시가 많았다면 더 좋았겠지
18. 나는 차가운 희망보다 뜨거운 욕망이고 싶다 - 응원합니다.. 근데 슬펐음
19. 미학오디세이 - 재밌는데? ㅎㅎ
20. 꼴! 좋다 - 감각은 타고나나봐
21. 오 해피데이 - 유니크 ㅎ
22. 인더풀 - 별로였어
23.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- 그러게 말이야..
24.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- 이것도 기대없이 봤다가 재밌게 봄. 근데 끝이..
25. 쓰가루, 석별 - 양장본이 나온 것만으로도 감동
26.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- 아..정말 좋았음
27. 하루카의 일기 - 프리렌서 독립&결혼이면 되려나?
28. 이길위에서 다시 널 만날 수 있을까 - 허세
29. PD수첩 - 신기하도록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
30. 체게바라의 볼리비아 일기 - 처음에 힘들었는데, 마지막엔 꺼이꺼이
31. 깊이에의 강요 - 대표작엔 이유가 있다. 짧고 강렬
32. 더블 - 역시 유니크해
33. 생물과 무생물사이 - 이런걸 가끔 읽으면 신선하구나
34. 사커노믹스 - 재밌었음
35. 해피해피 - 귀여우나.. 굳이 읽어야할 필요는..
36. 키친 -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이해가 안됨
37. 소녀 - 재미있었음. 짜임새 괜찮음
38. CHE - 마테차!!! ㅠㅠ
39. 커피잔을 들고 재채기- 고양이 은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음
40. 화내지 않는 연습 - 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기
41.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- 다 들었던 안철수 이야기
42.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- 몇가지 소재는 도통..
43. 동물농장 - 감탄
44. 파리와 런던의 따라지 인생 - 마음이 먹먹해서 읽기 힘들고..
45. 롤리타 - 왜 이 책을 이제 보았나!!!!!!!!!!!!!!!!!!!!!!! 톱 3안에 들어갈 듯
46. 용의자 X의 헌신 - 기대를 많이 했나.. 난 별론데
47. 한밤의 아이들 - 신판으로 다시 읽어야지
48. 절망 - 마지막에 소름
49. 사형장으로의 초대 - 사랑해요 나보코프
50. 몰락하는 자 - 괜찮았음
51. 1984 - 책과 현실이 다르지 않다..
52.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- 익숙한 이질감, 공감되는 느낌
1.now -기억도 안남
2. 레즈 - 이제까지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..
3. 낭만제주 - 낭만을 찾아보자
4. 비밀코스여행 - 나름 유용함
5. 블로그 마케팅 - 마케팅쪽 말고 다른 정보가 필요함
6.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- 중간에 완전 빵터짐. 자 이제 내 의견을 들으시죠 ㅋㅋ
7. 료타선생님 - SOSO
8. 풀꽃과 놀다 - 그림에..사진이 있었으면
9. 제스퍼 존스가 문제다 - 별생각 않고 읽었는데 오오 재밌었음
10. 소셜웹기획 - 역시..책쓴다고 다 잘 아는건 아니다
11. 정의와 미소 - 사랑해요 다자이
12. 그녀에 대하여 - 아 나름 반전 ㅎ
13. 아웃라이어 - 간만에 완전 재밌게 읽음
14. 제주 하늘은 맑음 - 비양도를 가야겠어
15. 숲속의 사랑 - 김영갑+이생진,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
16. 감정 자본주의 - 괜찮은 사회학책
17. stay - 가 본 도시가 많았다면 더 좋았겠지
18. 나는 차가운 희망보다 뜨거운 욕망이고 싶다 - 응원합니다.. 근데 슬펐음
19. 미학오디세이 - 재밌는데? ㅎㅎ
20. 꼴! 좋다 - 감각은 타고나나봐
21. 오 해피데이 - 유니크 ㅎ
22. 인더풀 - 별로였어
23.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- 그러게 말이야..
24.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- 이것도 기대없이 봤다가 재밌게 봄. 근데 끝이..
25. 쓰가루, 석별 - 양장본이 나온 것만으로도 감동
26.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- 아..정말 좋았음
27. 하루카의 일기 - 프리렌서 독립&결혼이면 되려나?
28. 이길위에서 다시 널 만날 수 있을까 - 허세
29. PD수첩 - 신기하도록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
30. 체게바라의 볼리비아 일기 - 처음에 힘들었는데, 마지막엔 꺼이꺼이
31. 깊이에의 강요 - 대표작엔 이유가 있다. 짧고 강렬
32. 더블 - 역시 유니크해
33. 생물과 무생물사이 - 이런걸 가끔 읽으면 신선하구나
34. 사커노믹스 - 재밌었음
35. 해피해피 - 귀여우나.. 굳이 읽어야할 필요는..
36. 키친 -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이해가 안됨
37. 소녀 - 재미있었음. 짜임새 괜찮음
38. CHE - 마테차!!! ㅠㅠ
39. 커피잔을 들고 재채기- 고양이 은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음
40. 화내지 않는 연습 - 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기
41.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- 다 들었던 안철수 이야기
42.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- 몇가지 소재는 도통..
43. 동물농장 - 감탄
44. 파리와 런던의 따라지 인생 - 마음이 먹먹해서 읽기 힘들고..
45. 롤리타 - 왜 이 책을 이제 보았나!!!!!!!!!!!!!!!!!!!!!!! 톱 3안에 들어갈 듯
46. 용의자 X의 헌신 - 기대를 많이 했나.. 난 별론데
47. 한밤의 아이들 - 신판으로 다시 읽어야지
48. 절망 - 마지막에 소름
49. 사형장으로의 초대 - 사랑해요 나보코프
50. 몰락하는 자 - 괜찮았음
51. 1984 - 책과 현실이 다르지 않다..
52.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- 익숙한 이질감, 공감되는 느낌
